기사입력 2020.11.05 10:21 / 기사수정 2020.11.05 10:21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황희찬이 결장한 가운데 라이프치히가 지난 시즌 4강전 복수에 성공했다.
RB 라이프치히는 5일(한국시각) 2020/21시즌 UEFA챔피언스리그 H조 3차전 PSG와의 경기에 앙헬 디 마리아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은쿤쿠와 포르스베리가 골을 넣어 역전에 성공해 2-1로 이겼다..
라이프치히는 3-4-2-1 전형으로 나섰다. 페트르 굴라시 골키퍼를 비롯해 윌리 오반-다요 우파메카노-이브라히마 코나테, 앙헬리뇨-아마두 아이다라-마르셀 사비처-노르디 무키엘레, 에밀 포르스베리- 크리스토퍼 은쿤쿠, 다니 올모가 선발로 나왔다.
PSG는 4-3-3 전형으로 나왔다. 케일러 나바스 골키퍼를 비롯해 레이방 퀴르자와-프레스넬 킴펨베-다닐루=알레산드로 플로렌지, 이드리사 게예-마르퀴뇨스-안데르 에레라, 파블로 사라비아-모이세 켄-앙헬 디 마리아가 나섰다.
PSG는 네이마르, 킬리앙 음바페, 마우로 이카르디가 모두 부상으로 빠져 어린 모이세 켄이 선발로 나선 가운데 곧바로 첫 득점에 성공했다. 5분 우파메카노를 강하게 압박한 모이세 켄이 디 마리에게 볼을 연결했고 디 마리아가 반대편 골문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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