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01 10:09 / 기사수정 2010.11.01 10:09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김남주가 드라마와 광고계 등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김남주는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에서 정준호와 알콩달콩 부부로 출연, 능청스럽고도 인간미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드라마 '역전의 여왕' 이후 다양한 광고 브랜드 모델 제의를 받고 있다.
김남주 소속사는 "지난 2009년 MBC 미니시리즈 '내조의 여왕'으로 국민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아줌마 신드롬'을 일으켰던 김남주씨는 '퍼실', 'CJ 오쇼핑' 등과 광고 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현재 '닥터 주끄르', '해찬들','서울우유',‘'마코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이 밖에도 신규 CF 제의를 받으며 대중들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상에는 "드라마 속에서 김남주씨의 맑은 미소를 보고 있으면 덩달아 용기가 나고 긍정적인 마음이 생긴다", "김남주씨의 연기는 리얼하다", "신뢰감을 주는 김남주씨의 미소가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강남W스타일치과 노원종 원장은 "김남주씨는 끊임없이 노력하는 배우이다. 연기력 향상과 아름다운 외모를 유지하기 위하여 자기관리에 신경을 쓰는 배우로 유명하다"며, "특히, 김남주씨는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주는 미소를 갖고 있다. 온화하고 총명한 인상을 미소는 스스로 자신감을, 상대방에게 편안한 느낌을 준다. 광고주와 소비자들이 김남주씨를 선호하는 이유는 바로 신뢰감과 호감을 주는 이미지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고 인기 요인을 분석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