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30 18:04 / 기사수정 2020.10.30 18:04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벤 칠웰이 지난 시즌 일상 생활에서 문제가 있었음을 고백했다.
벤 칠웰은 30일(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난 시즌 힘들었던 시기에 대해 공개했다.
벤 칠웰은 2018/19 시즌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36경기를 소화하며 레스터 시티의 주전 풀백으로 발돋움해 맹활약했다.
그러나 벤 칠웰은 지난 2019/20 시즌 레스터 시티에서 부상으로 8경기에 빠졌고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5경기를 모두 빠졌다.
벤 칠웰은 "지난해 내 자신감이 떨어져 내 일상에 영향을 미쳐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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