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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5 허니·케이, 日 활동 중 코로나19 확진 "현재 격리 중"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0.07.17 14:35 / 기사수정 2020.07.17 16:03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일본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남성 그룹 H5 멤버 허니(HONEY), 케이(K)가 코로나19 확진 판정 받았다. 

H5 소속사 HM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6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허니와 케이가 지난 9일 코로나19 감염 판정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허니와 케이는 지난 6월 30일부터 이달 5일까지 진행된 행사에 참여한 후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발열도 없는 무증상 감염자로, 간이 검사에서는 두 사람 모두 음성 판정 받았지만 다시 한 번 진행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 받았다. 또 다른 멤버 렌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지만 최종 음성 판정 받았다. 

케이는 집에서 격리 중이며 향후 보건소의 지시를 받을 예정이다. 허니는 현재 지정된 요양 시설에 입소했으며 곧 퇴소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심려끼쳐드려 죄송하다. 당사는 향후로도 의료 전문가, 행정 기관의 지도 아래 소속 아티스트의 몸관리를 철저히 하고 안전 확보를 최우선적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 확대 방지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연 주최사 라이즈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15일 기준 출연자 17명, 스태프 8명, 관객 34명 등 총 5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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