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4.21 21:3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준혁이 이성욱의 덫에 걸렸다.
2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19회에서는 지형주(이준혁 분)가 박선호(이성욱)의 덫에 걸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형주는 의문의 메시지를 받고 급하게 달려갔다. 그곳에는 고재영(안승균)이 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사망한 상태였다.
지형주는 고재영 주머니에 있는 휴대폰을 확인하다가 갑자기 나타난 지구대 순경들의 의심을 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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