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4.14 21:1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남지현이 이유미의 처참한 죽음에 충격받았다.
1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15회에서는 신가현(남지현 분)이 김세린(이유미)의 죽음에 충격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가현은 지형주(이준혁)와 함께 김세린을 찾아다녔다. 김세린이 이번에는 진짜라며 도와달라는 내용의 음성을 남겼기 때문.
신가현은 지난번처럼 김세린이 거짓말을 하는 건 아닐까 고민했지만 만에 하나를 위해 지형주에게 연락한 것이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