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4.05 17:2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헤이지니가 직원들의 실수로 이어진 촬영취소에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헤이지니가 촬영취소로 인해 싸늘해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헤이지니는 먹방 채널 촬영을 위한 소품으로 머랭쿠키가 필요했다. 직원들이 직접 머랭쿠키 만들기에 나섰다.
직원들은 새까맣게 태운 머랭쿠키를 들고 나타났다. 헤이지는 머랭쿠키를 보고 얼굴이 어두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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