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2.23 23:3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윤지 남편 정한울이 라니를 위해 올라프로 변신했다.
2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정한울이 올라프로 변신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한울은 라니가 더 크면 속일 수가 없다면서 올해가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해 인형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정한울은 라니가 집에 오기 전까지 올라프 인형 탈을 쓰고 방 안에서 기다렸다. 이윤지가 할머니 집에 가 있던 라니를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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