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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신현준 용이매니저, 34kg 감량 성공 '10년은 더 젊어보여'

기사입력 2019.11.22 15:47 / 기사수정 2019.11.22 15:52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신현준의 매니저로 알려진 용이매니저(본명 이관용)가 무려 34kg 감량에 성공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용이 매니저의 다이어트 계기는 체중과다로 인한 번지점프 실패다. 지난 3월, 용이 매니저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매니저들과 떠난 가평 여행에서 혼자만 번지점프대 위에 오르지 못했다. 제한 몸무게는 105kg인데 본인은 이를 훨씬 초과한 121kg에 달했기 때문이다. 이에 용이 매니저는 “몸무게 때문에 다른 매니저들과 소중한 추억을 함께 쌓지 못했다. 방송에서는 드러나지 않았으나 당시 아쉬움이 매우 컸다”고 전했다.

다이어트 비결로는 배변활동에 좋은 성분들을 다양하게 섭취한 것을 꼽았다. 여러 시도 끝에 121kg 에서 87kg으로의 체중감량에 성공했고, 주변인들은 날씬해진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용이매니저는 실제 다이어트 후 번지점프에 재도전하기도 했다. 체중 검사를 가볍게 통과한 그는 점프대에서도 한치의 망설임 없이 뛰어내렸다고.

이에 용이매니저는 “다이어트 성공으로 건강과 자신감을 모두 얻은 것 같다. 120kg이 넘는 시절, 몸은 무거웠고 스트레스는 쉽게 받았다. 의사 선생님들께서도 걱정을 많이 하셨다. 이제는 몸과 마음이 많이 가벼워졌다. 입고 싶었던 옷을 입을 수 있게 됐고, ‘나도 할 수 있다’는 마인드도 갖게 됐다”며 변한 모습에 대해 언급했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주)가람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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