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0.17 22:2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공효진이 제대로 각성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19회에서는 동백(공효진 분)이 막 살기로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백은 지금껏 자신의 인생이 박복했던 이유가 사람들이 자신을 만만하게 봤기 때문이라고 판단, 제대로 각성을 했다.
동백은 황용식(강하늘)에게 "이제 안 쫄고 막 살 거다"라고 했다. 황용식은 그런 동백을 응원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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