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0.05 21:1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차화연이 오지은의 과거를 알았다.
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황금정원' 45회에서는 진남희(차화연 분)가 사비나(오지은)의 과거를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남희는 사비나가 최준기(이태성)와 결혼하기 전 믿음(강준혁)이를 출산한 사실을 알게 됐다. 우연히 사비나와 최준기의 대화를 엿들었던 것.
진남희는 앞서 사비나가 한국에서 살 때 불행했다고 한 일을 떠올리며 "지저분한 과거 때문에 이름바꾸고 신분세탁한 거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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