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28 14:34 / 기사수정 2019.08.28 15:51


선미는 28일 오전 8시 기준 국내 음원사이트 멜론, 지니, 벅스, 엠넷, 네이버뮤직, 올레, 몽키3, 소리바다 등 총 8개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엑스원도 차트 최상위권을 차지하며 만만찮은 화력을 과시했다.
한동안 음원차트는 OST가 상위권을 장악했다. tvN '호텔 델루나'의 인기와 함께 태연, 헤이즈, 폴킴, 거미 등 음원강자들이 가창한 OST가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JTBC '멜로가 체질' OST 장범준도 마찬가지였다. 이른바 SNS를 통해 인기를 얻은 다수의 발라드 등도 사랑받았다.
이렇게 OST와 발라드가 강세를 보였던 이번 차트를 선미와 엑스원이 제대로 흔들어놨다.
선미의 신곡 '날라리'는 선미의 자작곡이다. DJ 프란츠와 공동작업을 통해 탄생한 '날라리'는 이국적인 사운드 위로 거침없이 쏟아지는 가사가 인상적인 '날라리'는 강렬하게 인트로를 압도하는 태평소 가락을 전면에 내세워 한국만의 바이브(Vibe)를 믹스 매치한 곡이다. 남다른 퍼포먼스로 일찌감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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