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02 21:2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노민우가 노수산나의 딸을 데려왔다.
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19회에서는 장철(노민우 분)이 한수연(노수산나)의 딸 서현이를 데려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범(정재영)은 서현이가 갇혔던 곳에서 장철의 흔적을 발견하고 은솔(정유미)에게 알렸다.
은솔 일행은 당장 장철의 집으로 달려갔다. 갈대철(이도국)은 영장이 없어 장철 자택 진입을 허락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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