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1.21 14:15 / 기사수정 2010.01.21 14:15
- 전년대비 43% 인상된 1억 5천만 원에 계약
롯데 자이언츠가 야수 김주찬과 2010년도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
김주찬은 전년대비 43% 인상된 1억 5천만 원에 도장을 찍었으며, 계약을 마친 후 "구단에 감사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전지훈련에 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열심히 훈련 마치고 돌아와 올 시즌 팀 우승을 위해 작년보다 더 나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로써 롯데 자이언츠는 재계약 대상자 57명 중 56명과 계약을 마쳐 재계약률 98%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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