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06 22:12 / 기사수정 2019.03.06 23:1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유준상이 이보희의 간을 거부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33회에서는 이풍상(유준상 분)이 노양심(이보희)의 간을 거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양심은 이풍상이 살고 있는 옥탑방으로 찾아와 "너 살리려고. 간 주려고 왔다. 내가 줘야지. 누가 주느냐. 아무도 안 준다며"라고 말했다.
이풍상은 "돌아가라. 그 간 받 받고 싶지 않다"고 했다. 간분실(신동미)은 노양심에게 "이 은혜 평생 잊지 않겠다"고 얘기하며 이풍상은 자신이 설득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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