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01 08:36 / 기사수정 2019.03.01 08:3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속 최수종의 누명이 벗겨질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2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되는 ‘하나뿐인 내편’ 95,96회 예고편에는 자신의 곁을 맴돌다 불현 듯 사라진 노숙인 양영달(이영석 분)과 전격 재회한 강수일(최수종)의 모습이 그려지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앞서, 수일은 영달의 정체가 과거 살인사건의 발단이 되었던 사채업자이며 법정에서 자신의 범행을 목격했다고 진술한 인물이었음을 알아채고 그를 거듭 추궁했다.
수일이 진범이 아니라는 사실이 마침내 드러난 것. 하지만, 영달은 혹여 자신이 진범임이 밝혀질 것을 우려해 자신의 존재를 애써 부정하며 서둘러 자리를 피했다.
이를 향한 수일의 의구심은 여전히 풀리지 않았고 예전 사채업자의 사무실이 있던 건물을 찾아 그의 존재를 수소문하는 등 자신의 기억 속에 존재하지 않는 그날의 진실을 알기위해 동분서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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