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24 15:13 / 기사수정 2019.01.24 15:13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드론 전문 기업 ‘㈜파인에이디에스(대표 서상천, 이하 파인ADS)’가 법인설립 1년 만에 군과 경찰에 차례로 드론 납품을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먼저, 파인ADS는 지난해 12월 우수상용품으로 지정된 ‘수송용 드론 FD-60PRO’를 육군본부 군수참모부에 납품했다. 해당 제품은 군수품 수송용 드론으로 납품에 앞서 군부처 관계자가 평가하는 시험 비행에서 군이 요구한 임무인 군수품 30㎏탑재 후 20분 이상의 비행, 원거리 비행, 자동복귀기능 등의 임무를 완료하고 최종 테스트에 합격했다.
또한 경찰청에서 시행한 ‘시범 운용 경찰 무인비행 장치’ 사업에 참가, 파인ADS가 제안한 ‘실종자 수색 탐지용 드론 FD-SD’가 지난해 12월 3일 경남 산청에서 진행된 최종 제안 시연 평가에서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올해 1월 16일 최종 납품하게 됐다.
특히 ‘FD-SD’는 국내 최초 구현 기술인 실종자 자동탐지 인공지능과 18배 줌 EO, IR카메라를 탑재해 실종자 수색과 탐지, 인명구조에 특화된 기능과 기술력이 적용된 드론으로 현재 경남남도 지방경찰청과 한강 망원지구대에 납품을 완료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