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23 08:09 / 기사수정 2019.01.23 08:09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세븐틴이 美 빌보드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지난 21일(현지 시각) 세븐틴의 2018년과 새 앨범 ‘YOU MADE MY DAWN(유 메이드 마이 던)’에 대한 깊은 이야기가 담긴 단독 인터뷰를 공개했다.
세븐틴은 지난 해 말, 그리고 앨범 발매를 앞두고 빌보드와의 인터뷰를 진행하며 진솔하고 다채로운 이야기를 펼쳤다. 우선 2018년에 대해 묻는 질문에 “해외 투어를 했고 세븐틴의 음악과 이야기를 듣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드리고 싶었다”라고 말했으며, 버논은 "시간이 차츰 흐르면서 음악에 자연스럽게 ‘성숙함’이 담겨 녹아드는 것 같다"라며 세븐틴만의 음악에 대한 관념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지난 21일 발매된 새 앨범에 관한 인터뷰에서는 버논, 조슈아가 타이틀곡 ‘Home’에 대해 “힐링 메시지가 담겨 있어 듣기 편하고 부드러운 곡이다. 분위기에 맞는 퍼포먼스를 열심히 연습했다”라며 타이틀곡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따뜻한 가사가 인상 깊은 곡인 만큼 가사에 대해 “여러분의 집이 되며 위로가 되는 존재, 그리고 혼자 울 수 있는 곳”이라고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
또한 하나의 앨범 속에 잔잔하고 따뜻한 ‘Home’부터 박력 있는 스타일의 ‘숨이 차’까지 다양한 장르를 담아낸 것에 대해서는 “하나의 장르나 독특한 퍼포먼스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채로운 장르를 표현해 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항상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대중들에게 다양한 모습을 선사하려는 ‘무대장인’ 세븐틴의 아티스트적인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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