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21 22:1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신하균이 이설에게 자수하라고 했다.
2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25회에서는 우태석(신하균 분)이 은선재(이설)에게 자수하라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태석은 은선재가 양부모 살해사건을 수사해 달라고 한 뒤 당시 범행도구였던 망치가 집으로 배달되자 의아해 했다.
우태석은 이문기(양기원)에게 은선재 양부모 살해사건에 대해 얘기했다. 이문기는 "처음에 은선재 의심하지 않았느냐. 그럼 배여울이 부모를 죽인 살인범 되는 건데 체포할 거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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