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11 09:58 / 기사수정 2019.01.11 09:5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신의퀴즈:리부트'가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10일 방송한 OCN '신의퀴즈:리부트' 최종회에서는 괴한의 공격에도 코다스를 소환해 위기를 벗어나는 한진우(류덕환 분)를 비롯해 결국 진실이 승리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이처럼 '신의퀴즈:리부트'는 빅브레인 류덕환과 빅데이터 코다스간의 협업으로 다양한 공조를 펼쳤다. 또 류덕환은 모든 진실을 기억해냈고, 결국 정의가 이긴 것.
'신의퀴즈:리부트'는 지난 시즌4 이후 류덕환의 군입대 등으로 4년의 공백이 생겼다. 그러나 2018년 드디어 시즌5가 방송됐고 기존멤버 류덕환, 윤주희, 박준면에 새로운 멤버 김준한, 윤보라 등이 합류하며 더욱 다채로운 이야기를 펼쳐 나갔다.
특히 지난 15회에서는 결국 류덕환이 코다스라는 것도 깨닫게 되면서 기분 좋은 반전을 안겼다. 앞서 배우들이 "버라이어티하나 결말이 펼쳐질 것"이라고 자신한 것이 맞아떨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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