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22 21:2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한채영이 오윤아의 뺨을 때렸다.
2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신과의 약속' 17회에서는 서지영(한채영 분)이 우나경(오윤아)의 뺨을 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지영은 우나경이 할 말이 있다며 나오라고 큰소리를 치자 사과부터 하라고 했다.
우나경은 어이없어 하며 서지영이 김재욱(배수빈)과 만나고 지내는 것을 언급했다. 우나경은 "네 남편한테 미안하지는 않니? 애 얼굴은 어떻게 보려고 그러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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