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1 23:04 / 기사수정 2018.12.11 23:0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홍현희의 어머니가 미래 손주에 대한 희망을 내비쳤다.
11일 방송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집에 홍현희 어머니가 방문했다.
이날 홍현희 어머니는 심수봉 닮은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MC들은 홍현희에게 "왜 엄마랑 안닮았냐"라고 물었고, 홍현희는 "아빠랑 닮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현희 어머니는 손주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손자는 제이쓴, 손녀는 제이쓴 누나를 닮았으면 좋겠다"라며 "사돈처녀가 참 예쁘더라"라는 발언으로 홍현희와 제이쓴을 당황시켰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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