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7 09:44 / 기사수정 2018.12.07 09:50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배우 류덕환이 '신의 퀴즈 : 리부트' 한진우로 완벽 빙의했다.
류덕환은 OCN 수목드라마 '신의 퀴즈' 속 한진우 역을 맡고있다. 그는 온갖 시련과 고난에도 항상 유쾌함을 잃지 않는 매력적인 천재의사 한진우를 완벽히 소화해 내는 중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연구하고 부검하며 뇌섹미를 발산하는 그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일 방송된 8화에서는 한진우의 이러한 매력이 돋보인 회차였다.
이날 한진우는 무차별 바이러스 테러 사건을 파헤쳤다. 무차별 바이러스 테러 사건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주삿바늘에 사람들이 연쇄적으로 찔린 사건이다. 주삿바늘에 감염된 각종 바이러스 중 한 종류의 정체가 밝혀지지 않아 피해자들의 치료가 쉽지 않은 상황. 이때 천재의사 한진우가 멋있게 그 정체를 밝혀냈다.
물론 이 과정은 한진우에게도 쉽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감염된 사람들을 살려내고 범인을 검거하겠다는 의지로 사건에 매달렸고 결국 정체불명의 바이러스를 알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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