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1 09:2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별거가 별거냐3’ 출연자들이 별거를 종료한다.
1일 방송되는 E채널 ‘별거가 별거냐3’ 출연진이 별거를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지난 9월 각양각색의 출연진을 공개하며 시작한 '별거가 별거냐3'는 3개월 여간 온라인상에서 핫한 반응을 이끌며 시청자들의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별거를 종료하기 위해 스튜디오에서 오랜만에 만남을 가졌다.
리마인드 웨딩 콘셉트로 진행된 이날 녹화의 주인공은 단연 아내들이었다. 한명씩 입장한 아내들은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 남편들의 환호를 받았다. 아내들 중 가장 처음으로 등장한 김태원의 아내 이현주는 올리비아 핫세와 쏙 빼닮은 모습으로 나타나 김태원을 흐믓하게 만들었다. 이어 등장한 임성민은 평소와 다른 우아한 모습을 보여 남편 마이클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별거가 별거냐3’의 히로인 김나니가 등장하자 남편 정석순은 아내에게 달려가 손등키스를 하며 반가움을 표하기도 했다. 결혼 한 지 채 1년도 안 되어 별거를 결심해 화제를 모았던 배기성의 아내 이은비가 등장하자마자 배기성은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애창곡을 부르며 만남의 기쁨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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