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27 21:2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송창의가 엄현경이 유괴당하던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27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숨바꼭질' 33회에서는 차은혁(송창의 분)이 과거 하연주(엄현경) 유괴현장에 있었던 사실이 드러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은혁은 하연주가 나해금(정혜선)의 잃어버린 손녀 민수아라는 것을 알고 충격에 휩싸였다.
차은혁은 문재상(김영민)의 지시를 받아 하연주 수행을 하던 중 더는 못 참겠는지 중간에 하연주만 남겨두고 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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