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20 16:41 / 기사수정 2018.10.20 16:4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가수 아이유가 방송 출연없이도 '삐삐'로 '음악중심' 1위에 올랐다.
20일 방송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로꼬 '시간이 들겠지', 아이유 '삐삐', 임창정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세 팀 모두 별다른 방송출연 없이 1위에 올라 더욱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그 결과 아이유가 1위를 거머쥐었다. MC들은 "아이유에게 트로피를 잘 전달하겠다"라고 대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음악중심'에서는 이홍기, 에이프릴, 김동한의 컴백무대도 펼쳐졌다. 특히 이홍기는 3년만의 솔로 앨범으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에이프릴은 통통 튀는 무대로, 김동한은 더욱 치명적여진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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