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19 10:43 / 기사수정 2018.10.19 10:4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2018 충무로의 대세, 배우 주지훈의 ‘2018 Asia Artist Awards’ 참석이 결정됐다.
세계 최초 가수, 배우 통합 시상식인 ‘2018 Asia Artist Awards’는 올해 가수 25팀, 배우 25명의 초특급 라인업을 차곡차곡 공개하며 분위기를 예열하는 중이다. 연이은 작품 흥행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인기의 중심에 선 주지훈의 참석이 ‘2018 AAA’를 향한 기대를 드높이고 있다.
그는 ‘신과 함께-죄와 벌’, ‘신과 함께-인과 연’, ‘공작’, ‘암수살인’ 등 빛나는 활약을 보이며 그야말로 2018년을 주지훈의 해로 만들었다. 지난 10월 3일 개봉한 영화 ‘암수살인’ 역시 현재 300만 관객을 돌파, 박스오피스 상위권과 함께 승승장구를 이어가고 있다.
주지훈은 그동안 저승차사 ‘해원맥’에서 북한 고위직 ‘정무택’, 연쇄살인마 ‘강태오’에 이르기까지 변화무쌍한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자신의 연기력을 단단히 증명했다. 매 작품마다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는 호평도 쏟아지고 있다.
더불어 오는 28일 ‘2018 AAA’ 참석과 함께 12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이후 MBC 새 드라마 ‘아이템’까지 흥행 가도를 달리는 주지훈의 핫한 행보는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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