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16 09:58 / 기사수정 2018.10.16 09:5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중화권 스타 주윤발이 전재산을 기부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국내에서도 주윤발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주윤발은 자신의 재산 8,100억원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다. 전재산을 기부하겠다는 것. 이에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연일 화제에 올랐다.
이에 지난 15일 방송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는 "주윤발이 정말 존경스럽다. 본받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이렇게 훌륭하신 분인지 몰랐다. 나도 따라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이기도.
이어서 이날 방송한 KBS 1TV '오늘밤 김제동'에서 MC 김제동도 주윤발의 소식을 전했다. 그는 "영웅이 본색을 드러냈다. 주윤발이 전 재산 8,100억원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다"라며 "많은 연예인들의 어깨를 짓누르는 소식이 아닐 수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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