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02 08:55 / 기사수정 2018.08.02 08:5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채정안이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채정안은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역전의 여왕’, ‘용팔이’, ‘남자가 사랑할때’, ‘슈츠’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화제와 인기 속에 막을 내린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Suits)'에서는 홍다함을 연기해 안방극장을 사로잡기도. 그녀는 성공적인 연기변신을 통해 강직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치유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채정안은 작품 활동 외에 국내외 패션위크에 초청받을 만큼 패셔너블한 스타일로도 유명하다. 해외 유명 패션쇼에 참가해 글로벌 패셔니스타로 면모를 보여주는가 하면, 작품 속에서 착용한 아이템은 완판을 기록, 스타일링은 유행이 되었다. 드라마 ‘슈츠’ 에서도 그녀의 걸크러시 오피스룩과 단발 머리 스타일링은 많은 사랑을 받으며 많은 이들의 워너비로 등극했다.
이처럼 채정안은 배우뿐만 아니라, 원조 패션 아이콘으로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 만큼, 패션을 필두로 뷰티,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있는 에스팀과의 만남을 통해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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