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26 23:0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보나가 하석진과 고원희의 다정한 모습에 질투를 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 15, 16회에서는 김지운(하석진 분)이 임다영(보나)을 돕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지운은 임다영의 다급한 연락을 받게 됐다. 임다영이 광고주 시사 당일 최종 PPT 자료가 담긴 USB를 집에 놓고 온 것.
김지운은 의뢰인의 예약까지 펑크낸 채 USB를 들고 임다영의 회사로 달려갔다. 임다영은 김지운의 도움으로 시사를 잘 마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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