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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B1A4 측 "6월 말까지 연장 합의, 재계약 논의 최선 다할 것"

기사입력 2018.04.23 10:00 / 기사수정 2018.04.23 10:06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그룹 B1A4가 소속사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W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엑스포츠뉴스에 "오늘이 (B1A4의) 데뷔 7주년으로 아직 재계약을 하지 않은 상황은 맞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앞서 멤버들과 6월 말까지 연장 합의를 했고 앞으로도 소속사는 멤버들과 재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1년 4월 첫 번째 EP 앨범 'Let's Fly'를 발매한 B1A4는 올해 데뷔 7주년을 맞았다. 평소 멤버들끼리 우정이 돈독하기로 소문난 B1A4가 7주년을 맞아 재계약 기로에 선 가운데, 팀을 지킬 수 있을지 이목이 모아진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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