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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천재냐 바보냐"…'뭉뜬' 은지원, 엉뚱한 매력의 첫 두바이 여행

기사입력 2018.03.13 22:52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천재인지, 바보인지 헷갈리게 했던 젝스키스 은지원이 엉뚱한 매력을 발산하며 첫 패키지 여행을 시작했다. 

13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은지원과 함께 하는 두바이 패키지 여행 과정이 그려졌다.

본격적인 여행에 앞서 멤버들은 '은지원이 천재인지 바바보인지'에 대한 논의를 했다. 아쉽게도 명확한 결론이 나지 않은 채 여행이 시작됐는데, 은지원은 시종일관 4차원 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은지원은 이라크 혼현의 여행객에게 "그럼 두바이 사람이냐"고 묻는가 하면, "나마스떼도 두바이 아니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버스를 타고 관광을 하며 여러가지 신박한(?) 질문을 던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 세계 최고층 828M를 자랑하는 버즈 칼리파에 도착한 후에는 "일출을 보면 소원을 빌어야 한다"고 억지를 부리기도 했다. 이에 김용마을 비롯한 '뭉뜬' 멤버들은 그를 구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지원은 "뭐든지 최고가 되는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도록 하겠다"고 자신의 소원을 빌었다. 

은지원의 능력이 빛을 발한 순간도 있었다. 이날 두바이 마리나로 이동해 보트투어를 진행했는데, 안전요원은 영어 밖에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때 은지원은 통역사로 변신, 멤버들이 알아듣지 못하는 말들을 친절하게 해석해줘 박수를 받았다. 하와이 출신의 이력이 돋보이는 시간이었다. 

won@xportsnews.com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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