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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이하이 토닥토닥 해주고 싶었다"…故종현 애도무대 소감

기사입력 2018.01.12 00:53 / 기사수정 2018.01.12 00:57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가수 이하이 무대를 극찬했다.

태연은 11일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음반 부문 참석 소감을 전했다.

태연은 "이하이 양 무대 너무 잘봤다. 노래할 때 도움이 되어주고 싶었다. 그 순간에 거리가 너무 멀게 느껴지더라. 토닥토닥해주고 싶었다. 너무 멋지게 무대 잘 해줘서 내가 다 고맙고 수고 많았다. 오랜만에 보니 더 예뻐졌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번 '골든디스크' 무대에서 이하이는 지난 2016년 발매한 '한숨'을 열창했다. 고(故) 샤이니 종현의 자작곡인 이 곡은 발표 당시 큰 인기를 끌었으며, 많은 리스너들에게 힐링을 선사한 바 있다. 이하이는 이날 고인을 애도하는 의미로 오랜만에 '한숨' 무대를 선사해 감동을 줬다. 이하이는 벅찬 감정에 노래 중간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찡하게 만들었다.

won@xportsnews.com /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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