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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전소민, 성훈의 떨리는 심장 느꼈다…이광수 질투

기사입력 2017.09.17 17:16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런닝맨' 이광수가 전소민&성훈의 달달함에 질투했다.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주사위 미션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공의 주사위 미션에서 전소민&성훈의 차례가 왔다. 김종국은 전소민을 가리키며 "개구리가 말이 없는 게 설레고 있는데?"라면서 "너 일 안 해? 뭐하는 거야"라고 일갈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민&성훈은 주사위를 던졌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했다. 성훈은 주사위 던지는 게 굉장히 떨렸다면서 "이게 뭐라고"라며 전소민의 손을 심장에 가져갔다. 이를 본 이광수는 "뭐하시는 거냐. 왜 소민이 손을 잡고"라고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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