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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소녀시대, 왕코 쟁탈전 '가위바위보'...서로 지려고 난리 '반전'

기사입력 2017.08.13 17:24 / 기사수정 2017.08.13 17:26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런닝맨' 소녀시대가 지석진과 짝꿍이 되지 않으려 아웅다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여름방학 특집 2탄’으로 꾸며져 소녀시대 윤아, 태연, 티파니, 유리, 수영, 써니, 효연이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은 짝꿍 레이스로 펼쳐졌다. 본격적으로 짝꿍 선정 미션 '소원을 말해봐'가 시작됐고 첫 번째 나선 지석진은 "나랑 눈 마주치는 애 짝꿍으로 생각해보겠다"고 전했다. 이에 모든 여자 멤버가 딴 곳을 바라봐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어 지석진은 "가위바위보에서 최종 1위를 한 사람이 나랑 짝꿍이다"라고 전했고 가위바위보 대결이 펼쳐졌다. 대결 도중 가위바위보에서 진 사람이 이긴 사람보다 더 기뻐하는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결승에는 티파니와 유리가 올라갔고 최종으로 지석진과 유리가 커플이 됐다. 이에 유리는 소리를 지르며 "어떡하냐"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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