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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숲' 조승우, 국방부 비리 폭로에 특임팀 해체 '위기'

기사입력 2017.07.16 21:35 / 기사수정 2017.07.16 22:02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비밀의 숲' 조승우의 특임이 해체 통보를 받았다.

16일 방송된 tvN '비밀의 숲' 12회에서 서동재(이준혁 분)가 이창준(유재명)의 집무실에 놓아두었던 휴대폰을 회수했다.

이날 서동재는 이창준과 이윤범의 대화 내용이 담긴 자신의 휴대폰을 몰래 회수하는데 성공했고 두 사람의 대화 내용을 들어보려했지만 음악 소리 때문에 소리는 잘 들리지 않았다.

서동재는 황시목에게 대화내용에서 언급 되었던 '크레인, 홍콩'이라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 그러자 황시목은 처음에는 단어의 의미를 깨닫지 못했지만 국방부에서 무기를 수입한다는 내용의 보도가 나오자 무기 수입과 이창준과 관련 있음을 확신했다.

이에 황시목은 성문 일보 사장에게 해당 내용을 전했고 뉴스는 이 일로 떠들썩해졌다. 무기 제조사의 배우에는 일본회사가 관련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이를 국방부가 묵인했는지에 대해 초점이 맞춰진 것.

이후 황시목은 검찰총장으로부터 특임팀 해체와 특임팀에서 관리하던 모든 자료를 이관하라는 통보를 받게 됐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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