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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김준호X윤시윤, 밤낚시 도전 '역대급 기록 탄생'

기사입력 2017.07.16 19:0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준호와 윤시윤이 밤낚시에 도전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김준호와 윤시윤이 자연인과 밤낚시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자연인은 저녁식사가 끝난 뒤 김준호와 윤시윤을 데리고 선녀바위 근처로 향했다. 알고 보니 밤낚시를 위한 것이었다.

자연인은 낚시를 시작하자마자 메기를 낚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윤시윤도 꺽지를 잡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김준호는 오랜 기다림 끝에 메기를 낚으며 환호성을 내질렀다.

자연인은 "어두워야 메기들이 올라온다"면서 제작진에게 조명을 꺼달라고 했다. 자연인 말대로 조명이 꺼진 암흑 상태가 되면 여기 저기서 "저 잡았어요"라는 소리가 들려왔다.

윤시윤은 퉁가리를 잡았고 김준호는 거대 메기를 낚았다. 그야말로 낚시 바보가 와도 월척을 낚을 수 있는 상황이었다. 김준호는 그동안 낚시를 한 중에 최고 기록이라며 놀라워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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