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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측 "가인과 결별설? 사실 확인 어렵다"

기사입력 2017.06.05 19:18 / 기사수정 2017.07.31 11:58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가인의 폭로로 대마초 관련 사건이 불거졌다. 이와 함께 가인의 주변 인물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는데, 일각에서는 가인과 배우 주지훈의 결별설까지 나돌고 있다.

이에 대해 주지훈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5일 엑스포츠뉴스에 "결별설과 관련해서는 아직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가인 소속사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입을 다물었다. 현재 미스틱 관계자들은 이번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회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가인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지훈씨 친구인 A씨가 저에게 떨(대마초를 뜻하는 은어)을 권유하더군요"라는 글을 게재해 충격을 줬다.

심지어 가인은 주지훈을 '전직 약쟁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여기서 네티즌들 사이 결별설이 퍼지기 시작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는 가인의 인스타그램에 언급된 관련 대상자들을 소환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가인에 대한 조사 여부도 검토할 전망이다.

이와 관련, 가인은 "권유한 것은 맞지만 본인은 절대 하지 않았다고 하니 그건 그분이 알아서 할 일입니다. 경찰 조사 잘받고 오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won@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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