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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측 "'물괴' 출연 확정, 걸스데이 활동 마친후 촬영 돌입"(공식)

기사입력 2017.03.20 09:14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스크린 도전을 확정했다.

소속사 드림티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0일 엑스포츠뉴스에 "혜리가 영화 '작서의 변:물괴의 습격' 여주인공 출연을 결정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오는 27일 발매되는 새 앨범 활동이 우선이다. 활동이 끝난 직후 바로 영화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로써 혜리는 데뷔 후 처음으로 스크린에 도전장을 내밀게 됐다. 혜리는 그간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연기력을 선보여 왔지만 영화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작서의 변:물괴의 습격'은 조선 중종 22년을 배경으로, 임금이 궐에 나타난 괴물을 피해 궁을 옮긴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코믹 사극 영화다. 영화 '성난 변호사', '카운트다운' 등의 허종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혜리가 속한 걸스데이는 오는 27일 작곡가 라이언전의 곡으로 컴백한다.

won@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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