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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시양 측 "'시카고 타자기' 출연 제안…긍정 검토"

기사입력 2017.02.16 07:59 / 기사수정 2017.02.16 08:13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배우 곽시양이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출연이 유력하다. 

16일 곽시양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시카고 타자기'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시카고 타자기'는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와 그의 이름 뒤에 숨은 유령작가, 베스트셀러 작가의 열혈팬에서 안티팬으로 돌변한 이등 세 남녀와 오래된 타자기에 얽힌 이야기를 다룬다. 유아인, 임수정, 고경표 등이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곽시양이 출연을 확정할 경우 지난해 10월 종영한 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이후 7개월 가량 만에 안방을 찾게 된다. 

시카고 타자기'는 MBC '해를 품은 달', '킬미, 힐미'의 진수완 작가의 신작으로 관심을 받은 작품. tvN 새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 후속작으로 편성됐다. KBS '공항가는 길'의 김철규 PD가 연출을 맡는다. 오는 5월 방송 예정.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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