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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야성' 이요원 vs 유이, 진구 두고 '묘한 긴장감'(종합)

기사입력 2016.12.19 23:0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요원과 유이가 진구를 두고 묘한 긴장감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 9회에서는 서이경(이요원 분)과 이세진(유이)이 박건우(진구)를 두고 긴장감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이경은 박건우 아버지 박무일(정한용)을 무진그룹 회장 자리에서 끌어내리고 박무삼(이재용)을 신임회장으로 만들고자 했다. 박건우는 주주총회를 앞두고 무진학원 법인 이사장으로 발령받아 지분을 더 확보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서이경은 박건우를 막기 위해 박무일을 찾아가 그동안 박무일이 저지른 악행들을 하나하나 나열하며 자극을 했다. 박무일은 그대로 쓰러지고 말았다. 그 상태로 무진그룹 주주총회가 열리면서 서이경의 계획대로 무진그룹 박무일 회장의 해임안건이 가결됐다. 박무삼이 신임회장 자리에 올랐다.

박건우는 아버지가 의식을 찾지 못한 와중에 작은 아버지가 회장 자리에 오르자 망연자실했다. 이세진이 박건우 곁을 지키며 위로해줬다. 

마침 서이경이 박무일의 입원실 앞에 도착했을 때 이세진이 박건우를 다독이고 있었다. 이세진은 서이경을 보고 박건우의 어깨를 감쌌다. 서이경과 이세진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흘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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