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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다이아 회사 아니예요"…MBK엔터, 때아닌 '사업중단' 해프닝

기사입력 2016.12.12 12:08


[엑스포츠뉴스 정지원 기자] 코스닥 상장사 MBK가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중지하는 가운데, 이는 티아라 다이아 등이 소속된 MBK엔터테인먼트와는 상관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MBK는 12일 엔터테인먼트 등 신사업 부문이 영업을 정지한다고 공시했다. MBK 측은 "한계사업을 중단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함"이라며 "유기발광다이오드 등 기존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화장품 사업 등 신규 사업을 발굴할 것"이라 밝혔다. 

이와 관련, 일각에서는 티아라 다이아 등이 소속된 MBK엔터테인먼트의 영업 사업이 중지되는 것으로 알려지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MBK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12일 엑스포츠뉴스에 "우리와는 관련이 없다. 'MBK'와 'MBK 엔터'는 다른 회사"라 밝혔다. 

영업을 정지하게 된 MBK 그룹 산하의 연예기획사 'MBK'는 티아라, 다이아 등이 소속된 'MBK엔터테인먼트'와는 다른 회사로, MBK 그룹 산하의 또 다른 자회사다. 이 회사에는 치어리더 박기량이 소속돼 있다. 

jeewonjeong@xportsnews.com / 사진=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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