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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강지환 귀환, 정보석 긴장했다(종합)

기사입력 2016.06.27 23:15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강지환의 귀환으로 정보석이 긴장했다.

2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27회에서는 강기탄(강지환 분)이 변일재(정보석)의 유세 현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기탄은 1년 만에 의식을 되찾은 뒤 조기량(최종원)의 아들이 되어 화평단의 2인자 자리에 올랐다. 강기탄은 조기량이라는 든든한 힘을 등에 업고 변일재를 향한 복수를 위해 중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왔다.

강기탄은 일단 유성애(수현)와 옥채령(이엘)을 시켜 도도그룹에서 쫓겨난 문태광(정웅인), 이수탁(김동희)을 불러들이기로 했다.

강기탄은 문태광과 이수탁을 만나기 전 변일재가 서울시장 선거 유세를 하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직접 가 보려고 했다.

강기탄은 "사경을 헤맸을 때도 잊지 못했던 얼굴이다"라고 말하면서 유세 현장을 찾아갔다. 변일재는 강기탄을 보고 놀라며 긴장한 기색을 드러냈다. 강기탄은 변일재를 향해 여유롭게 미소를 지어보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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