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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박진희, 허정도에게 고백 받았다 "결혼하고 싶다"

기사입력 2016.04.08 21:07



​[엑스포츠뉴스=임수연 기자] '기억' 박진희가 고백을 받았다.

8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기억' 7회에서는 나은선(박진희 분)가 박태석(이성민)에게 전화를 걸어 떠오르는 용의자가 없느냐고 다그쳤다.

이날 나은선은 박태석에게 전화를 걸어 아들 동우의 사고와 관련한 인물에 대해 물었지만, 박태석은 “당시에 이름도 없는 국선변호사였다. 원할 살만한 사람은 없다”라고 단언했다.

박태석의 대답에 나은선은 무척이나 기분 상해 했다. 통화를 마친 나은선의 방으로는 강유빈(허정도)가 들어왔다. 나은선은 동우의 CCTV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검사 강유빈에게 “이제 그 사건에서 손 떼라”라고 명령했다,

그러나 강유빈은 “나 판사님 좋아한다. 결혼하고 싶다. 판사님이랑 결혼하고 싶을 만큼 좋아한다. 언제든지  판사님 옆에 제가 있다는 거 기억해달라”라고 다짜고짜 고백을 늘어놨다.

이어 그는 “아. 망했다. 죄송한데. 방금 얘기는 취소다. 나중에 근사 한데서 다시 말하겠다”라며 허둥지둥 방에서 나가버렸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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