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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전소미, 압도적 1위…센터 지켜낼까 (종합)

기사입력 2016.03.26 00:46 / 기사수정 2016.03.26 00:55


 

[엑스포츠뉴스=나금주 기자] '프로듀스 101' 전소미가 세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1위를 차지하며 오는 생방송 무대에서 센터로 활약하게 됐다.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프로듀스 101' 10회에서는 세 번째 순위 발표식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근석은 마지막 데뷔 평가를 받게 될 '프로듀스 101' 데뷔조의 인원은 22명이라고 밝혔다. 생존한 연습생들은 데뷔 평가에 들어가 오는 4월 1일에는 22명의 연습생 전원이 생방송 무대에 서게 된다.

이어 세 번째 순위 발표식이 시작됐다. 줄곧 상위권을 차지했던 강미나, 주결경이 각각 18등, 19등을 차지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반면 박소연, 김청하는 순위가 급상승해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또한 콘셉트 평가에서 1등을 하고 15만 표의 베네핏을 얻은 '같은 곳에서' 팀 7명이 전원 생존한 것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6명의 연습생 김소혜, 김소희, 윤채경 등이 11등 안에 이름을 올렸다.

마지막으로 1위 후보 전소미, 김세정이 단상에 올랐다. 전소미는 "4등에서 올라온 것만으로도 너무 좋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2등 연습생의 표수는 13만 1,612표, 1등 연습생의 표수는 38만 783표였다. 그 어마어마한 득표수의 주인공은 전소미였다.



이후 22명의 데뷔 조 마지막 과제인 데뷔곡 평가가 공개됐다. 생방송 무대 센터는 세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38만 여표로 1등을 한 전소미. 하지만 정식 데뷔 시 센터는 최종 마지막 순위 발표에서 1등을 차지한 연습생이 맡게 된다.

데뷔 11명에 맞춰 메인보컬 1명, 서브보컬 8명, 래퍼 2명 파트가 공개되고, 연습생들은 첫 번째 타이틀 곡을 듣고 파트를 선택하게 됐다. 

먼저 최하위 연습생부터 파트를 정하게 했다. 상위 연습생은 본인이 원하는 파트에 이미 선택한 연습생을 밀어낼 수 있는 것. 이에 치열한 파트 경쟁 끝에 최상위 3명의 결정만이 남았다. 최유정은 한혜리를 밀어내고 서브보컬 6을 차지했다.

이어 김세정은 메인보컬을 택하며 김나영은 서브보컬 5로 이동시켰다. 전소미는 "죄송합니다"라며 이해인 대신 서브보컬5를 선택했다. 이후 22명의 연습생들은 타이틀곡 연습에 돌입했다.



▲ 1등
전소미(JYP)

▲ 2등-5등
김세정(젤리피쉬), 최유정(판타지오), 김소혜(레드라인), 김청하(M&H)

▲ 6등-11등
김소희(뮤직웍스), 윤채경(DSP), 한혜리(스타제국), 임나영(플레디스), 유연정(스타쉽), 김도연(판타지오)

▲ 12등-16등
정채연(MBK), 기희현(MBK), 이해인(SS), 김나영(젤리피쉬), 강시라(청춘뮤직)

▲ 17등-22등
박소연(로엔), 강미나(젤리피쉬), 주결경(플레디스), 전소연(큐브), 정은우(플레디스), 이수현(SS)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net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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