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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주연 '특종: 량첸살인기', 10월 22일 개봉 확정

기사입력 2015.09.16 08:10 / 기사수정 2015.09.16 08:14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영화 '특종: 량첸살인기'(감독 노덕)이 10월 22일로 개봉을 확정 지었다.

조정석의 출연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특종: 량첸살인기'는 연쇄살인사건에 관한 일생일대의 특종이 사상초유의 실수임을 알게 된 기자 허무혁이 걷잡을 수 없는 상황 속, 그의 오보대로 실제 사건이 발생하며 일이 점점 커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우연한 제보로 잘못된 특종을 터트린 기자 허무혁 역을 맡은 조정석은 생동감 넘치는 연기와 친근한 매력으로 관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여기에 무혁을 압박하는 인물들로 이미숙, 이하나, 김의성, 배성우, 김대명, 태인호 등 연기파 배우들이 가세해 강한 존재감을 발산,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뿐만 아니라 '연애의 온도' 제작자와 감독으로 흥행을 이끈 한재림 감독과 노덕 감독이 2년 만에 다시 의기투합해 영화에 대한 신뢰를 배가시킨다.

이처럼 '특종: 량첸살인기'는 신선한 소재와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 그리고 조정석을 비롯한 배우들의 완벽한 앙상블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특종: 량첸살인기'는 10월 22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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