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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레이, 中영화 스케줄로 기자회견 불참 '화상통화 연결'

기사입력 2015.03.30 11:10


[엑스포츠뉴스=정지원 기자]엑소 레이가 중국 영화 촬영 스케줄로 인해 기자간담회에 아쉽게 불참했다.

30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에서 EXO(엑소) 정규 2집 'EXODUS'(엑소더스)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레이가 중국 영화 촬영 스케줄로 인해 불참했다. 수호는 "이번 주 음악방송 컴백 무대는 무리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불참해서 많이 아쉬움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이어 레이는 중국에서 화상통화 연결로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레이는 "중국에서 영화 찍고 있다. 멤버들이 많이 보고 싶다. 이번 컴백 완벽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많이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레이는 진행을 맡은 오정연 아나운서의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해 "한 잔 하자고요?"라고 되묻는 등 엉뚱한 매력으로 취재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30일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곡 공개되는 엑소 정규 2집에는 다양한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돼 있으며, 더 언더독스, 테디 라일리, 스테레오타입스, 켄지 등 세계적 작곡가는 물론 샤이니 종현도 참여,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기 충분하다.

지난 28일 0시 1분 선공개된 타이틀곡 'Call me baby'(콜미 베이비)는 중독성 강한 훅과 멜로디, 재치 있는 가사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으로, 공개 직후 9개 음원차트 1위를 싹쓸이해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엑소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정지원 기자 jeewonjeong@xportsnews.com

[사진 = 엑소 ⓒ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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