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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연, '모두 다 김치' 합류+소속사 전속계약 '겹경사'

기사입력 2014.03.13 08:47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명지연이 쇼비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음과 동시에 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김치'에 캐스팅됐다.

13일 쇼비얀 엔터테인먼트는 "명지연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1997년 영화 '바리케이드'로 데뷔한 명지연은 영화 '아름다운 시절', '휴머니스트', '하얀 방', '그녀를 믿지 마세요'에서 인상깊은 조연으로 연기력을 다져 왔으며 OCN 5부작 TV영화 '코마' 2화에서 주연으로 등장해 얼굴을 알렸다.

쇼비얀 관계자는 "명지연이 오랜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만큼 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할 것이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테니 관심 갖고 지켜봐 주길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를 튼 명지연은 '모두 다 김치'에서 동준(원기준 분)의 여동생 임수진 역에 낙점됐다. 프리랜서 삽화 작가로 맛깔스러운 연기를 선보인다.

'모두 다 김치'는 남편에게 버림받은 뒤 김치 사업으로 성공하는 한 여자의 인생을 그린 드라마로 지난해 5월 종영한 '사랑했나봐'의 김흥동 PD와 원영옥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내 손을 잡아' 후속으로 오는 4월 초 첫 방송된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명지연 ⓒ 쇼비얀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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