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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킹' 손승락, 15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한 이유는?

기사입력 2020.06.29 15:09 / 기사수정 2020.06.29 15:1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KBO 레전드 손승락과 야구 아카데미 코치로 변신한 이케빈이 29일 오후 6시에 공개되는 MBC스포츠플러스 디지털콘텐츠 ‘스톡킹’에서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방출한다.

손승락은 이미 공개된 스톡킹의 독한 프로필을 통해 역대 블론 세이브 1위, 영원한 2인자 등의 수식어에 대해 가감없는 토크로 강력한 입담을 자랑했다.

지난 에피소드에서 손승락은 심수창 해설위원의 18연패 비하인드 스토리를 언급하며 구독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역대 통산 세이브 2위에 해당하는 271세이브 중 심수창 해설위원의 18연패를 끊은 세이브가 가장 힘들었다고 말하며 현장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번 주 스톡킹은 손승락의 야구 비하인드 스토리와 이케빈의 독한 프로필로 돌아온다. 어쩔 수 없는 병으로 선수를 그만 둘 수 밖에 없었던 이케빈의 이야기와 함께 2019년 시즌 종료 이후 FA 협상 과정에서 전격 은퇴를 선언한 손승락의 은퇴 비하인드 공개까지 야구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할 만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은퇴 이유는 다르지만, 두 선수가 은퇴를 선택하게 된 이유와 그 때의 심정 등을 담은 진솔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들로 구독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김지용, 김용의 편과 마찬가지로 평균 조회수 5만회 가량을 기록하며 구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손승락, 이케빈 편은 총 7편이 업로드 된다.

항상 선수들이 항상 아쉬워하면서 끝나는 프로그램 스톡킹은 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6시에 업로드된다. 현재 구독자 30,000명 돌파 기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SNS를 통해 스톡킹 영상을 홍보하면 총 12명을 추첨해 ‘고박사 찰떡 생고기’ 4만원 식사권을 제공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MBC스포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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