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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투깝스' 16년 전 사고의 진실...조정석 '피습 위기'

기사입력 2018.01.09 01:1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정석이 피습 당했다.

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 25, 26회에서는 차동탁(조정석 분)이 위기에 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동탁은 공수창(김선호)과 함께 16년 전 인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의 진실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당시 그 사고로 공수창의 아버지는 가해자 누명을 쓴 채 죽었고 담당형사 송지석이 비리형사로 몰려 죽음을 맞았다. 목격자 김종두를 쫓던 형사 조항준(김민종)까지 죽임을 당한 상황이었다.

이 어마어마한 사고의 뒤에는 탁정환(최일화)과 탁재희(박훈) 부자가 있었다. 탁재희가 사고의 진범이었고 탁정환이 아들의 잘못을 덮기 위해 일을 꾸몄던 것.

차동탁은 공수창과 함께 그들의 실체를 밝혀내고자 움직였다. 탁재희는 끝까지 파고드는 차동탁을 멈추게 하려고 했다.

결국 차동탁은 검은 헬멧의 습격을 받고 말았다. 옆에 공수창이 있기는 했으나 몸은 없는 영혼 상태인 탓에 차동탁을 도울 수가 없었다.

16년 전 사고의 진실이 드러나자마자 사건해결의 중심인 차동탁이 위기를 맞으면서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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